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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생활정보] 호주의 썸머타임 / Daylight Saving Time / DST 호주는 Daylight Saving Time (DST)이라는 제도가 있다. 흔히 '썸머타임'이라고 부르는 제도다. 이 제도는 Australian Capital Territory (ACT), New South Wales (NSW), South Australia (SA), Tasmania (TAS), Victoria (VIC) 주에서만 시행하고, Northern Territory (NT), Queensland (QLD), Western Australia (WA)는 시행하지 않는다. - DST는 10월의 첫 일요일과 4월의 첫 일요일에 시간이 바뀌는데, 4월의 첫 일요일은 DST가 끝나서, 한 시간을 더 벌고, 10월의 첫 일요일은 DST가 시작해서, 한 시간을 더 잃는 느낌이다. 처음엔 이게 조금 헷갈렸는데.. 2021. 4. 3.
호주 영주권 또는 비자 준비할 때 유용한 사이트 호주 영주권을 준비하면서 많은 분들이 네이버 지식인이나 구글 검색, 또는 유학원에 직접 문의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준비를 하시는데요, 저도 마찬가지로 호주 영주권을 준비하며 가장 도움을 많이 받았던 사이트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제일 중요하고 참조해야 할 사이트 1순위. 호주 이민성 - immi.homeaffairs.gov.au/ Immigration and citizenship Welcome to the Department of Home Affairs Immigration and citizenship immi.homeaffairs.gov.au 바로 호주 이민성 사이트입니다. 말할 것도 없죠, 모든 정보가 여기에 있습니다. 호주 정부에서 관리하고, 이곳에서 모든 공식 정보가 공고가 되며, 모.. 2021. 1. 28.
자본주의가 나랑 무슨 상관? / EBS 다큐프라임 5부작 <자본주의> 1부 - 돈은 빚이다 돈이 어떻게 빚일까? 돈이 없어서 돈을 빌려야 그게 빚 아닌가? 자본주의의 큰 특징 중 하나가 시간이 흐를수록 물건의 물가가 오른다. 예를 들어, 2015년도 전국 짜장면의 평균가는 4500원이었다. 2005년도는 대략 3200원이었고, 1995년도에는 2300원이었다. 비단 짜장면뿐만이 아니라 다른 것들 모두 시간이 흐르면서 물가가 점점 상승해왔다. 왜 물가가 오를까? 시장에 돈의 양이 점점 많아지기 때문이다. 정부와 은행의 약속이 있기 때문에 은행은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줄 수 있다. "Fractional reserve system" - 부분 지급 준비율. 은행에 돈을 저금한 예금 고객에게 돌려줄 돈으로 쌓아야 하는 비율을 말하는데, 이 비율이 낮으면 낮을수록 더 많은 돈을 찍어낼.. 2020. 11. 11.
[독서/메모] 더 이상 게을러지기 싫다면? / <게으름도 습관이다> - 최명기 나는 왜 이렇게 게으를까? 어떻게 하면 게을러지지 않을 수 있을까? 저자는 인간이 게을러지는 과정에 대해 설명을 하는데, 우리가 느끼는 '감정'이나 주위에 있는 '장애물' 때문에 우리가 게을러진다고 얘기한다. 결과에 대한 걱정으로 인한 '불안감' 때문에 자꾸 딴짓을 하고, 가족이나 주변의 잔소리로 인한 '의욕 상실', 싫어하는 일을 강제로 해야할 때 생기는 '분노'와 '동기 부족', 모든 것들이 거슬리고 짜증 나는 '예민함', 무기력하고 자꾸만 안 좋은 생각에만 빠지게 되는 '외로움', 남들보다 잘하는게 하나 없다는 스트레스로 생기는 '불만', 어차피 해도 안될 것 같다고 스스로 게으름을 합리화하는 '자기 방어'. 이러한 감정을 극복하려 노력해도 뜻하지 않은 장애물들이 있는데, 일 자체가 너무 지루할 때.. 2020. 10. 27.